관계

‘사람들과의 관계’ 라는 것이 가장 어려웠던 시간이었다. 다시 시작하는 기분으로 작업실에 갇혀 하루도 쉬지 않고 두 세 달이 꼬박 걸려야 한 작품을 마칠 수 있었다. 수도사가 된 기분으로 작업을 하다 보니 내가 뭘 원하는지 깨달았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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